열심히 말고
잘해야지.
과정도 중요하지만
결과가 좋아야 돼.
어른이되어가면서 듣기 시작한 이 말은
어느새부턴가 내 입에서도 자연스레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열심히, 과정, 실패를 통한 깨달음등은
그 일이 결과를 맺었을 때에야 비로소 숨겨둔 가치를 발휘한다.
한 마디로 성과, 결과를 보이기 전에는
그저 자신에 대한 위로밖에 되지않는다는 뜻.
어쨌든 목적을 가지고 시작한 것이니까 말이다.
아기들은 걷기위해서 만번도 넘게 넘어진다지?
아직 노력이 덜한탓이라고 생각하고
조금 더 많이 힘내자.
나중에 그 과정들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