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의
210. 비행기
by
Defie
Aug 1. 2020
비를 잔뜩 머금고 있는
구름위에는
바다인지
하늘인지
모를 빛깔의
오묘한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다음주 새로운 곳으로의 출근전
제주도 워크샵
'부담은 잠시 구름안으로 넣어두고
일단 즐겨~'
라고 말해주는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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