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235. 정점을 찍지 않았다

by Defie

질병 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의 말은

'코로나 확산이 정점에 이르러 이제 줄어들까? 생각했다가는 손쓸새도 없이 악화될 수 있으니 방심하지말고 더욱 조심해야한다'의 의미


지금 내가 겪고있는 일련의 상황들에 대해서도

한고개 넘어갔다

라고 안도의 한숨을 쉬기보다는


앞으로 예상치못한 또다른 일들이 닥칠수도 있으니

더 고민하고 조심해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마음가짐이 어떠냐에 따라

대처의 자세도 달라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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