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열심히하는 것은
어디든 마찬가지다.
그렇지만 그 열심히하는 사람들이
좀더 효율적으로 성과를 내기위해서는
적절한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냥 일만하면 되는 직급에서
방향성을 잡고 일을 시켜야되는 직급이 되고나니
회사를 바라볼 때
제대로 된 시스템이 있는 곳인가
아니 없다면 대표(라고쓰고 리더라고 읽는다) 제대로된 시스템을 갖출 소양, 의지가 있는지 가늠해보게 된다.
관계보다 필요한 건 능률
대화보다 필요한 건 정확한 포지션과 규율
사람은 부품이 아니지만
한 조직의 구성원들은 최대한 공통의 목표와 방향성은 같아야 하고 이를 기준으로 함께 각자의 자리에서 움직여야 한다.
그것이 작은회사가 큰 회사로 향할때
비틀거리지 않는 비결이자 비밀이다.
어떤 식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내 업무에 이 부분에 대한 고민도 포함되어 있는것 같아 조금 더 생각이 많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