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처럼 변하지 않을 것 같던
많은 것들이
코로나때문에 반 강제적으로 변화되고있다
단적인 예가
비대면 학교교육
재택근무 등일게다.
자고로 공부는 선생님과 눈을 맞추며 -
학교는 공부만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인성을...
노동자들은 적절한 감시와 통제가 필요하며-
직장은 단순히 일만 하는 곳이 아니라 비전을 공유해야 하며 관계유지를...
중요한 원리를 지킬 수 없다는 믿음에
지지부진하던 일들이
더욱 중요한 '생명의 보호'라는 명제 속에서 급격히 해결?되고 있다
아니 해결은 아직일지라도 변화하면서 방법을 찾는 형식으로 바뀌고있다.
급변하는 시대에서
마케터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도리어
변하지 않는 무언가를 찾는 것이라고 한다.
나는 어떤 본질을 찾아야 하는 걸까?
잘 찾아가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