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는 것은 재미있다
반면 못하는 것은 재미가 없다
설령 호기심에 시작했더라도
생각대로 되지않으면 보는 것만으로 그치기도 한다
그렇지만
모든 잘하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잘했던 것은 아니다
못해서 하기 싫지만 조금 더 해보겠다는 노력
매일매일 해도 나아지는 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끝까지 해보겠다는 끈기
숙련은 천천히 상승하는 직선이 아니라 어느정도 임계점을 넘을때 갑자기 상승하는 높은 계단같은 선을 그린다.
몸 중에서 가장 늦게 성장이 마무리되고
가진 능력에 비해 가장 조금 자신을 보여주는 것이 뇌이니까...
조금 더 노력하는 수 밖에 없다
포기는 당장의 나를 편하게만들겠지만
후회와 미련은 두고두고 나를 괴롭힐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