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업무스콥
그 시간 내에 할 수 있는 업무는 여기까지라는
자신에 대한 확실한 이해
그리고 확실한 결과물에 수반되는
확실한 보수요구
저 위에 써있는 문장에 들어있는 '확실한'에 대한 요구와 책임에 선을 그을 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한 프로다'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면에서
두서없이 던져지는 업무들을 껴안고
익숙하지 않으므로
일이 많으므로
디테일이 떨어지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나자신이
가장 프로답지 않은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든다.
나 자신의 capability 가 얼마인지
돌아볼 시간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