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여있는 물은
썩는다.
모든 생명체는 성장하고 변화하며
그 베이스는 '순환'을 기본으로 한다.
많은 것을 내 안으로 들어오게 하고
좋은 것은 취하고, 자정작용을 거친 후
나쁜 것은 배출시킨다.
비단 생명체 뿐이 아니다.
성장을 필요로하는 회사, 단체...
거의 모든 것들이 그렇다.
건전한 충돌
의견대립
더 나은 방향성을 위한 노력
그 안에서 서로가 성장한다.
.
.
.
이론상으로는 이렇게 깔끔하지만
현실은 만만치가 않다.
각기 다른 이해
오해
그리고 감정이 상하거나
그래서 팩트를 무시하고 오기를 부리면서
뻐튕길 수도 있어서,
감정을 빼고 권력을 무시하고
중립에서 조금 더 이성적인 판단을 하는 사람이
필요해지는 경우도 종종있다.
이 곳에서는 누가 이런 판단을 하고 있을까?
다정하고 친절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곳이라
조금더 감정을 빼고
객관적인 사람이 되어야겠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