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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
나와의
279. 문답
by
Defie
Oct 10. 2020
나를 잘알지만
요즘의 나를 탐탁치않아하는
친구의 물음에 이것저것을 답하고나서야
내가
왜 가장 쉬운 그 보기는 빼고 생각하는지
알았다.
굳이 친구와의 대화가 아니더라도
가끔은
내가 나 자신에게
진지하게 물어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았다.
살아도 살아도
알아야하는 것은 끝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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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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