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280.치열해야할까?

by Defie

연휴

주중내내 야근이어서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지못한터라

작정하고 아이와 놀면서

머릿속에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한다.


문제해결을 위한 답은

그다지 보이지 않고

하던것마저 천천히 무너지고 있는 상황


생각을 고쳐먹든

내 안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립하든

무언가는 해야한다.


잠은 더 줄일수 없고

일의 양을 더 줄일 수 없고

시간을 더 쪼개는 수 밖에는 없는건가...


무언가에 쫓기면서

되려 나자신을 위한 계획에는

느슨해진 시간의 틈을

찬찬히 점검 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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