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
점심과
314. 저녁
by
Defie
Nov 13. 2020
점심만남
저녁만남
각기 다른 사람과
각기 퓨전한식집에서
각기 다른 전통? 막걸리를 마셨다
그렇다, 낮술을 했다는 이야기
다르지 않은 나와 이야기하는데
각기 다른 상대방이다보니
이야기의 주제는 사뭇 달랐다.
평행이론 같이 대칭되는 이야기들
그러나 내게로 귀결되기에
결론이 다르면서도 같았다.
섣불리 단정짓지말것
지금의 결과가 아니라 더 훗날의 결과를 보고 판단할 것
잘 될거라고 믿을것
keyword
막걸리
사람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Defie
워킹맘, 일과 삶의 만족을 꿈꿉니다
구독자
57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프로젝트
잠깐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