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I
몸이 아픈건
'무리했으니 쉬어가라'는 몸의 신호예요.
그러니 조금이라도 쉬어가야 해요.
교통신호를 무시하면
사고가 나듯
몸의 신호를 무시해서 혹시 고장이 생기면
회복에 더 많은 시간이 걸리게 되니까-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고 수리를 받는 자동차처럼
내 몸을 잘 돌봐줘야
힘을 내야 하는 순간
더 빨리 달려야 하는 순간에
내 몸의 지지를 받을 수 있어요.
바쁘다고 잊으면 안돼요.
제일 바쁘고 중요한 순간
몸이 반항하는 사태가 일어날 수도...
p.s 제 장기적 목표중 하나는 건강한 할머니가 되는 것이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