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좀먹는 사람의 실체는...

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I

by Defie

고민의 반 이상은

관계에서 비롯되요

그렇다고 무 자르듯이 잘라냈다간

주위에 한 명도 남아있지 않을 것 같고...


한 가지 이야기할 수 있는 건

어떤 관계라도 서로간에 균형이 맞아야 한다는 거예요.

한 쪽으로 치우친 관계는

건강한 관계가 아닐 가능성이 높으니까...


혹시 만날 때마다 왠지 기분이 상하거나

의도치 않게 상대방의 페이스에 휘말리는 기분이 든다면

조금 더 객관적으로 그 관계를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나를 조금씩 좀 먹는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는 범죄자가 나아니라

내 옆에서

내가 소중하다고 믿는 그 사람들 중 하나일 가능성이 훨씬 크답니다


굳이 겪지 않았으면 하지만...


별 수 없이 겪고 있다면,

너무 많이 병들기 전에 얼른 빠져나오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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