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때
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I
일상적인 대화를 넘어서
상대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할 때에는
상대방의 상태를 조금 더 확인하는 편이예요.
그 사람의 상태가
내 조언, 충고, 혹은 불만을 들을 수 있는 상태인지 말이죠.
화가 나 있다거나 너무 흥분되어 있는 상태이거나 할 때에는
내 이야기는 잠깐 내리고
상대의 말을 일단 들어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할 말을 생각하느라
상대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쉽지 않아요, 제대로 듣는 다는 것 자체가 말이죠.
그렇지만
내 생각을 전하고 상대의 변화를 불러일으키려면
내 생각을 상대의 언어로 만들어서
그가 들을 수 있는 상태일 때 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예요.
그러기 위해선 상대의 상태를,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 필수!
매일 매일 트레이닝 중이지만
여전히 어려운 저만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