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I
언제부턴가
다 이해하려고 하지는 않아요
사람도, 상황도
나 자신도 가끔이해 안 될 때가 있는데
그 외의 부분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 하니까-
공부에도 이해하는 부분과 그냥 외워 버리는 부분이 있잖아요?
(간혹 제끼는 부분도...)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은
상대방에게 물어보던지 해서 직접 확인하거나
혹 그럴 수 없다면
내 기준에서 허용할 수 있는 부분인지에 대해서만 판단합니다.
제낀다 혹은 그냥 외워버린다 가 되겠네요.
제어할 수는 없어도
끌려다니지 말자
그 부분을 잊지 않으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