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나를 위한 시간 II
하고 싶은 일을 하려면
어느 정도의 하기 싫은 일과
해야 하는 거쳐야 해요.
그러면서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베이스가
혹은 자금이
혹은 시간이 만들어지죠.
(아 재벌이거나 천재거나.. 하면 상관없어요.
그러나... 그런 분들은 이 글을 굳이 안 읽겠죠 ㅎㅎ)
아... 하기싫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억지로 하려고 하면
더 하기 싫어지는 것이 인지상정!
그럴 때에는
'이 하기싫은 일은, 내가 꼭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한 관문 혹은 테스트'라고 생각해봅시다.
게임을 잘 하기 위한 튜토리얼이나, 치트키를 외우는 단계인거죠.
단계가 쌓이면 어떤 식으로든 손에, 몸에, 그 것이 익혀질 거예요.
그 다음,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진짜로 즐겁게 할 수 있어요.
분명히 그 날이 온다니까요~~
- 라고... 이불속에서 꼼지락 거리는 나에게 열심히 이야기해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