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사는 세상] 태국_파탈룽, 딸레노이

동남아에서 가장 큰 담수 습지_Thale Noi

by sooki

2024.01.26-2024.01.30

태국 여행 40일째에 만난 파탈룽 주(거의 최남단)

딸레 노이 호수 _동남아에서 가장 큰 담수 습지

태국어 이름 'Thale Noi'는 영어로 '작은 바다'로 번역된다.

(thale = 바다, noi = 작은)

탈레 노이 사냥 금지 지역

(Thale Noi Non-Hunting Area)

(대체 철자: Talae 또는 Talay)은 태국 남부 파탈룽 지방에

위치한 담수 습지 보호 지역.

460 km2의 면적을 차지하는 습지는 태국만의 동해안 반도에서 내륙으로 약 20km, 사툰 지방의 말레이시아 국경에서 북쪽으로 115km 떨어져 있다.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천연 담수호 중 하나로 송클라 호수를 형성하는 석호 사슬에서 가장 북쪽에 있는 가장 작은 유역으로, 3개의 주 경계를 넘어 나콘시탐마랏, 파탈룽, 송클라 지방으로 퍼져 있으며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한 이라 와디 돌고래( Orcaella brevirostris )의 서식지라고 한다.

또한 200여 종의 조류와 물소와 다양한 식동조류의 보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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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도래는 아직 만나지 못했지만…

일출과 일몰 명소이며 이 습지 위로 약 5.5km 달하는 거대한 다리(Chaloem Phrakiat 80 Phansa Rd)가 이어져 있다.

다리와 담수 습지가 만나면 완벽한 작품이 된다.


p.s.

전체 면적이 8,000km 2 (3,100평방 마일)가 넘는

태국에서 가장 큰 석호 호수인 송클라 호수 유역의 일부.

이번 태국 여행은 이 담수 습지의 발견으로 급 변경하였다.

말로 표현할 수 있는 한계 너머의 작은 바다, 딸레노이.

태국의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한 남쪽지방, 파탈룽.

핫야이, 뜨랑을 여행할 기회가 된다면 이곳 파탈룽에 잠시 들러 조용한 도시를 만나보시길 권한다.

오는 방법

방콕(방수이 역)에서 핫야이/얄라행

SRT기차로 10 시간

(버스도 있다.)

푸껫-송클라 이층 버스 운행-대략 7-8시간 남짓

크라비에서 자동차로 3시간 남짓

방콕에서 핫야이/뜨랑 공항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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