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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다지
모두에게 인정받는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나를 미워했습니다. 보통의 나라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아끼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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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흩어지는 순간을 기억하고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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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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