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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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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
가족과는 못 살지만, 가족 없이는 못 살아. 독립하고 난 뒤 비로소 보이는 진짜 우리 가족. 네 식구의 개성 넘치는 사건과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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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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