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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ye
미혜는 부재중. 기억을 더듬어 쓴 여행기입니다. 여행기가 아니어도, 여유롭고 편안한 순간을 즐겨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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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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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
'선택적함구증'이라는 선천적 사회불안을 타고난 사람의 대인관계 극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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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
읽고 보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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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임진아
아직임진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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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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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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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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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티나
에세이 <세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그림책 <티나의 양말>, <티나와 구름 솜사탕>,<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나는 상관 없어요>, 국중박 어린이박물관 그림책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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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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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정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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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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