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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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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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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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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미티스
프랑스 문학 전공. 출간 작가.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 영화, 문학, 여행 이야기를 씁니다. 장편 소설 《하얀 십자가의 숲》. 프랑스 문학 기행 《마음은 천천히 그곳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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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1964년생. 2010년 충북 괴산으로 귀농(표고버섯재배 농부). 2019년 아성교통입사(시골버스기사). 2023년 경기고속입사(고속버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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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집에서는 한 아이의 '엄마', 학교에서는 24명의 '학교 엄마'로 살아갑니다. 제가 기록하는 소소한 일상이 누군가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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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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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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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곰
초등교사 엄마. 남매를 키우며 타들어가는 속을 달래고자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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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범
개명 했어요 초보작가입나다. 인생의 흔적남김을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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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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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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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연구원과 대학교에서 오래 근무하고 얼마전 정년퇴임, 기업 관련 연구/자문/집필, 은퇴 이후 작가로 변신, 취미는 여행과 사진, 이메일 sant090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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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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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성
언제나 행복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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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반장
듣고 보고 읽고 정리하고, 가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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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서퍼
한국트렌드연구소 수석연구원 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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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희
쿠키뉴스 칼럼니스트, 저서<최금희의 그림 읽기> 영등포문화원, 서울시 50플러스 강사,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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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라오스 원불교 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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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쌤TV
365일 글 쓰는 삶을 꿈꾸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오늘의 작은 이야기가 당신에게 따뜻한 기억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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