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charian May 17. 2016

네이버 스토어팜 진출

유입을 늘려야!

본래 워드프레스에 네이버페이를 장착하려 했었다.

하지만.... 여러모로 백방 노력해본 결과 비 개발자인 나에겐 쉽지 않은 일이란걸 깨달았다.

큰 매리트도 없었다.

네이버의 큰 수수료율은 제품 마진을 더욱 적게 만들었고, 고객에게 돌아가야 할 제품 가치는 더욱 적게 만들었다.

물론, 애플이나 안드로이드측의 수수료 30% 수준은 아니지만 말이다.



아내와 상의 끝에 네이버 스토어팜에 샵을 하나 더 내기로 했다.

어찌되었든 네이버에서 상품 검색을 하면 네이버 컨텐츠를 우선 노출시키니 그렇게라도 고객들에게 우리의 제품을 알리고자 했다.


솔직히 많이 아쉽고 안타까웠다.

분명 백화점에 들어가는것 보다 훨씬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있는데, 노출이 쉽지 않으니 말이다.

건어물에도 신세계가 있음을 잠재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싶었다.

그래서 네이버 스토어팜 진 to the 출!



워드프레스로 기 작성된 컨텐츠가 있어 스토어팜에 상품을 올리는건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아서 다행이었다. ㅋ


http://storefarm.naver.com/heebeandry


그러나저러나.. og image는 왜 저리 늦게 반영해주는가.. 네이버여......

charian 소속Heebean 직업디자이너
구독자 3,485
매거진의 이전글 쇼핑몰 아이템 선정 두 번째, 쥐포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