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를 대하는 나의 자세.
배민 아니고 포장.
by
달달한 잠
Jun 3. 2025
서둘러야 한다.
아이들과 함께
곧 맛보게 될
우리의 행복을
뜨거운 태양이
조금이라도
녹여버리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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