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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북유럽 도슨트(Nordic Docent)로서 성장중입니다. 서평 글쓰기에 집중하며, 커피 내리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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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engrin
대한항공 홍보실에서만 35년 근무하고 2024년 10월말로 정년퇴직 했습니다. 숨 쉬는 숨결 하나, 느껴지는 공기 한 줌까지도 매일 글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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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몽
연극, 미술, 스토리텔링을 전공하고, 아이들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사랑하고, 인간과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 글로 담아내고 싶은 망생이로 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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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탁구
18년 차 직장인이자 두 아이 아빠. 비영리기관에서 국제개발 일을 합니다. 머리가 복잡할 땐 몸을 쓰고 화·금 오전에 글을 올립니다. 유튜브 오탁구 운영. 탁구와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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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정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책 읽고 글 쓰고 사유하는 삶 속에서 머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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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유지
미술과 문화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싶은 '수지유지'입니다. 미술관에서 도슨트로 활동하였습니다. 현재는 문화재단에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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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김
세상의 흥미로은 장면을 글로 송출합니다. 글쓰기가 꽤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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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태
기자 관두고 책방을 운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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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의 번역가 최유경
여백을 번역하는 사람, 최유경입니다. 언어의 표면 아래 의미를 읽으며 삶과 관계를 해석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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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냉
국어 교사이자 글 쓰는 사람. 미냉이라는 이름에는 저만의 시선을 위한 약간의 거리, 약간의 차가움이라는 뜻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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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본
사회과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회현상 분석과 시대적 성찰을 통해 사람과 사회, 기억과 감정의 풍경을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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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폭력을 선택하기는 쉽고, 평화를 선택하기는 어렵습니다. 매 순간 평화를 선택하기 위해 애쓰는 연구자이자 활동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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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동
삶의 단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곱게 떠올립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이 머물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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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있는 저입니다. 해보고싶은 것이 많은 제가 이루지 못한 꿈들 너머 이제는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다시 올 수 없는 이 시간이 꿈같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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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김성훈
프랑스에서 10여 년간 실무 후, 지속가능한 도시 & 건축계획과 바이오필릭디자인으로 다양한 가치를 만드는 지음플러스의 대표, 건국대학교 건축전문대학원 겸임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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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록선장
인생은 길고 복잡하지만, 결국 작은 선택과 순간들이 모여 만들어 집니다. 18년째 필사를 통해 얻은 글과 마음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평범속에 특별한 가치를 이야기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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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피터팬
꿈꾸는 피터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식품학자의 최근 음식(식품)과 문화에 대한 단상(斷想)과 피터팬이 꿈꾸는 세상에 사는 아이들이 이랬으면 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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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작까
평범한 40대 직장인, 그 동안의 인생 경험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글로 풀어보는 중 입니다. 나는, 그런 사람입니다. 무엇이든 써볼 준비가 된 사람. 그냥,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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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연
생각을 문장으로, 인간을 이야기로 남깁니다. 사람, 신세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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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한 소리
목사. 고양이 집사. 무심코 하는 실수와 자면서 꾸는 꿈이 깊은 무의식과 연결되어 있듯이, 소소하지만 깊은 마음을 담고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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