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팡팡으로 살다보면 뭐 하나 시간만 가고 제대로하는 일이 없을 때가 있다.
하루의 시작이 어떠했는지,
어떤 다짐으로 무슨 일을 했는지
지금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순간 순간을 기억하고
꾸준히 앞으로 나가야 한다.
그렇게 꾸준히 노력하다보면
미래를 예지할 필요 없이
내가 그리던 미래가
지금 이, 순간에 펼쳐져 있을 것이다.
네트워크가 인류의 진보에 기여하고, 네트워크에 의해 인간이 병렬화되지 않은 그 마지막 시대의, 어셈블리 세대 프로그래머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