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 2017.05-2025.05.26

너는 나의 행복이었고 찬란한 기억의 편린이었다.

by Dennis Kim

어느 봄날 너는 나에게 다가와

나의 일상이 되었고

나의 사랑이 되었고

나의 가족이 되었다.


어느 날이 좋은 날,

하늘에서 내려온 네가

내 모든 아픔과

내 모든 슬픔을 안고

귀천했다.


너는 나의 행복이었고

찬란한 기억의 편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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