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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합리적 낭만주의자. 돈은 현실이고, 낭만은 제 삶입니다. 둘 사이에서 어느 하나 포기하지 않고 오늘도 신명나게 외줄을 탑니다. 유연하고 단단한 삶으로 가는 여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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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지
심부전을 앓다 떠나신 아빠가 그리워서 글로 남기기로 했어요. 아빠가 떠나고 안 좋은 일상이 계속되고 있는데, 언젠가 웃을 날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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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race
출산,육아.돌봄으로 이어지는'100일간의여정'동안 엄마와 아기를 지켜봅니다.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연주도하는 살롱문화를 조금씩 움직이는 우아한 집사 그레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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