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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
우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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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빵삥뽕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라는 존재를 견디려면 그들의 영혼에 어느 정도 자비심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데는 낮은 수준의 구체적인 고통이 따랐다. <고요의 바다에서>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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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간직하고픈 나를 위한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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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땡겨 박주명
가장 본능적인 음식. 회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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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
먹는대로 산다 - 자연주의자 꾸미 <서른의 식사법> 저자 * 블로그 : www.cook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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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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