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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한국과 미국, 중국을 오가며 연구해온 의대 교수 입니다. 과학자이자 브런치 작가 (필명 박주영) , 그리고 홈트 마니아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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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발라
상가 임대차 계약과 권리금 계약에 관한 정보를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주고픈 상가 임대차 전문 부동산 소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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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코샤Romicosha
일본인 남편과 미국에 거주 중. 교육학을 전공했으며, 철학과 심리학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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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정
감정과 법 사이를 잇는 사람 13년 차 변호사. 소송보다 사람을 남기는 법률 기록을 씁니다. 『법 없이도 사는 법, 그래도 법으로 사는 이야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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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제
글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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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 유약
병원약사로 근무하고 있는 유약입니다. 병원약사 일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 [병약해도 괜찮아] 연재중 @yu._.y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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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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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
교감하는 치과의사의 이야기. 치과에서 구강을 치료하는 의사로서 진료실 속에서 인상깊은 삶의 사건들을 자기성찰과 함께 브런치에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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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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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테냥이
늦은결혼 에세이를 통해 나이와 무관한 서툰일상을 주제로해서 저마다의 삶의속도, 가족, 사랑을 이야기하기 좋아합니다. <마흔에 첫 경험입니다> 브런치북 연재완료. 신혼여행기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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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우울증과 동거 중인 로스쿨생. 솔직한 글을 씁니다. 술술 읽히는 글을 씁니다. 하지만 깊고, 씁쓸합니다. 언젠가는 달콤해질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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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비둘기
사교육 1번지 대치동 한복판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이자 학부모. 강남 8학군 중 힘들기로 유명한 학교의 교사로서의 삶과 대치동 학부모로서의 삶의 균형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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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빛의 온기
잊히는 것들과 소외된 마음 속에서도, 따뜻함이 스며드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다섯 줄의 슬픔 위에 다섯 빛의 온기를 새기며, 갈라진 마음과 흩어진 시간을 글로 잇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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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윤
내 안에는 빛도, 어둠도 공존한다. 빛이 따뜻하다가도 때로는 너무 눈부시고, 어둠이 두렵다가도 문득 안아주고 싶다. 그 모든 빛과 어둠이 곧 나이기에 언어로 흘려보내며 순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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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8년의 수험생활을 마치고, 이제야 삶이 시작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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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삶은 때로 정해진 각본 같고, 나는 그 안을 걸어가는 관찰자입니다. 군대, 공부방, 편의점… 각기 다른 공간에서 만난 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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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
직장인이었던 순간을 뒤로하고, 작가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 글 앞에 섰습니다. 작은 감정으로 깊고 큰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작가 예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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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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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임
▷꼰대교장으로 퇴직 ▷비영리 프리랜서 ▷ 조선일보 신춘문예(2007년) 시조로 등단 ▷저서: 시조집 『여자의 서랍』, 『한 번쯤, 한 번쯤은』, 『어른들은 보아뱀을 모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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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철
한그루의 나무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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