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겪고 깨달은 삶을 대하는 태도
진정한 리더십은 권위를 내려놓음에서부터 시작된다.
공감이라는 건 상대의 언어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지고 물어봐도 상대가 그렇게 느끼지 않는다면 공감이 아니다.
성과는 결과로 판단하되, 과정의 따뜻함을 잃지 않는 게 좋다.
누군가 나에게 '프레임'을 씌우려고 한다면, 정신을 차리고 어떤 내용인지, 사실인지 살펴봐야 한다.
비전은 숫자가 아니다. 대양의 형체를 이해시킬 때 위기를 헤쳐갈 힘이 생긴다.
"저 사람이 이걸 모를까?"를 질문하고 조언하는 게 낫다. "내가 말하는 게 도움이 될지"를 생각하지 않고 주기만 하는 태도는 이기적인 giver다.
바텀업으로 목소리를 내지 않는 사람은 위기의식이 없거나 비겁하다. 변화를 위한 목소리를 내지 않고 변화를 바라는 건 태만하다.
사랑과 상처는 함께 존재한다.
사람은 공감하기 때문에 사람이다. 다른 생명보다 감정을 교류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언제나 절망보다 희망은 가차없으며, 인간을 걷게 한다.
꿈은 유니콘처럼 가지되 현실은 바퀴벌레처럼 산다.
겸손하지 않은 사람은 주위에 두지 않는 게 낫고, 이미 두고 있다면 빨리 끊어내는 게 낫다.
리더가 먼저 행동하는 리더십, 대응보다는 예방하는 리더십이 조직을 안정시킨다.
행동하지 않은 것들은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고 그 이후 결과로 말한다.
일상에 매어 순순히 윗사람이 시키는 것을 따르는 항민(恒民). 수탈에 고통 받으며 윗사람을 탓하는 원민(怨民). 평소에는 본 모습을 감추고 있다가 혹 시대적 변고가 일어나면 자신의 바람을 이루려고 일어나는 호민(豪民).
이 방식을 믿는다면, 굳이 남에게 설명하려 하지 마라.
If we win, on our budget, with this team… we’ll have changed the game. And that’s what I want. I want it to mean something.
나는 다름이 중요하다. 조직에 있다는 이유로 다양성을 죽이라고 하는 건 여전히 싫다. 조직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장점에 더 집중한다.
내가 아무리 잘해도 사람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실패한 거다. 타인을 블레임하거나 무시해서는 안된다. 내 인격을 낮추는 일이다.
소비는 돌고 도는 것 같지만, 경험은 중심에 쌓여 나라는 사람을 구성할 것이다.
Leaders are right, a lot. 리더의 판단은 대부분 맞다. 나는 충분히 겸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