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초코파이
생각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져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씁니다.
팔로우
박영윤
예술과 공동체, 그리고 사람의 이야기를 담는 창작자입니다. 마을공동체 활동부터 사회적 경제, 도시재생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예술을 매개로 한 프로젝트를 기획해왔습니다.
팔로우
문성 moon song
일상예술화, 예술일상화를 바랍니다. 일상적으로 쓰고 그립니다. 업으로 시각예술기반의 리서치, 큐레이팅. 아카이빙을 합니다. 보는 것에 중독된, 본다는 것의 의미를 찾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