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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이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로 쓰인 글을 한국어로 옮기면서 가끔은 직접 책을 만듭니다. <완경 선언>과 <스웨트>를 번역하고 <2년 만에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눌렀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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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공삼
좋은 음악과 따뜻한 사랑을 동력으로 103겹의 레이어를 쌓아가며 세상의 모습을 담아갑니다. 그림 그리는 103세의 할머니가 장래희망인 INFP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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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어리
글과 그림으로 스스로를 구해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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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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