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항상 마주치게 되는 단어 '매출'
매출을 올리기위해 모두가 마케팅을 외치고 있다
그런데
광고로 사람을 유입시켜서 우리의 쇼핑몰로 끌고 왔는데
살것이 없어서 정말 1개 짜리 혹은 제일 싼거를 사서 간다면 어떨꺼 같은가?
모두가 알고있듯이 끝없이 오르는 마케팅 비용으로 한명유입당 비용은 계속 높아진 상태이고
그중에서도 전환까지 만드는건 정말 많은 돈이 든다
만약 5만원의 전환당비용이 나왔는데 우리의 최소 판매 제품이 3만원이라면 ?
너무 허탈하지 않은가
그리고, 결국 적자를 보게 됩니다
다른 케이스를 보면
유입은 확실히 저렴한 가격에 끌고오고 전환율도 3%정도 나와서 로아스로치면 150% 정도 나오는 브랜드가 있다고 합시다
매출을 인수분해하면 유입 x 전환율 x 객단가 인데
이중에 객단가를 올릴 수만 있으면 이 브랜드는 로아스 150% 가 아니라 200% 300%까지도 갈 수 있는 경우입니다
이럴때 객단가를 올리는 마법의단어를 사용하는 겁니다
일방적으로 하는 옵션표
1. 1개 상품
2. 2개 상품
3. 3개 상품
4. 4개 상품
5. 5개 상품
1개라도 더 팔고 싶은마음에 선택지를 계속 늘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고객은 잘 모르는 브랜드 혹은 처음 구매할때
1개 짜리 상품을 구매할 확률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하지만 마법의 단어를 부여하면 상황이 달라집니다
1. 1개 상품
2. 2개 상품
3. 3개 상품 - 첫구매 91% 선택
4. 4개 상품
5. 5개 상품 - 재구매 80% 선택
이런식으로 우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선택장애가 있다고 생각하시고
선택을 저희가 대신 해주는 겁니다
3번 옵션을 구매하게 설계하는 거죠
이러면 우리는 비싼 마케팅 비를 사용해서 유입한 고객이 1개 를 사서 적자를 보는게 아니라
3개를 사서 로아스 200~300% 의 마법을 만들 수 있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이 하고 있는 브랜드 쇼핑몰의 옵션표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