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치고 있는 잠재고객 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하루에도 수백에서 수천명의 방문자가 있지만
그중 전환고객은 1~3% 정도 됩니다
나머지 97~99% 고객은 우리 제품을 훑어보고 가거나 고민하거나 관심이 없거나겠죠
이런 고객을 그냥 버리는건 광고비만 버리고 돈만 버리는 꼴입니다
당연히 놓치는 99%의 미구매 고객을 전부 잡을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고객들에게 우리 브랜드에게 다시 돌아올 장치를 심을 수 있다면?
우리 브랜드가 아닌 경쟁사 브랜드에 갔다가 우리 브랜드에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실행 하시겠습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방법은
'예방 접종 리마케팅'
방법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고객에게 예방접종을 해서 다시 우리 브랜드로 돌아오게 리마케팅 하는 방법입니다
우리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하지 않고 나간 고객들 즉 잠재고객들에게
경쟁사가 파는 상품과 서비스에 불만을 품게 '방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경쟁사가 하는 주장이나 주장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 말 그대로
심리적 '예방 주사'를 놓는 겁니다
상세페이지에 카피를 작성할 때 상품이 제공하는 장점과 특징을 설명하는데
거기서 멈추지 말고
잠재고객이 경쟁사의 제품을 검색할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겁니다
우리는 고객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판매자에서
철저하게 '소비자 대변인'으로 변하는 겁니다
즉, 고객에게 '현명한 구매 기준' 자체를 알려주는 겁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 이런 성분의 화장품은, '핵심 원료 함량'이 몇%인지 꼭 확인하세요 0.1%만 넣고 '함유'라고만 적는 곳이 많거든요
- 이런 영양제는, '핵심 원료'의 순서를 꼭 확인하세요 영양제는 함량이 많은 순서대로 적어야 하거든요
- 이런 디자인을 구매하실때는, '마감 박음질'이 1인치에 몇 땀인지 꼭 따져보세요. 내구성과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 a/s 기간은 확인하셨나요? 구매 후 1년은 책임져주는지 꼭 체크해야 손해 안 봅니다
이렇게 '체크리스트를' 알려주면 고객의 신뢰도는 수직 상승하게 됩니다
설령 다른 제품을 보러 가더라도,
결국 우리가 심어준 기준으로 경쟁사를 평가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기준에 미달하는 경쟁사 제품을 보면서 생각하게 됩니다
'아 그 브랜다가 말한게 이거구나'
여러분이 운영하는 상품 카테고리에서
고객에게 알려줄 수 있는 '경쟁사 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고객에게 예방 접종 하세요
우리가 놓치고 있는 잠재고객은 다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