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하얀 스케치... 그리고 청년경찰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by
김준형 형사
Jun 22. 2021
아래로
오늘은 경찰관으로 임용되어 저희경찰서에 현장 실습을 나온 신임 306기 교육생들을 만났습니다.
건장한 체격에 정의로운 눈빛을 빛내는... 앞으로 경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하얀 스케치와 같은 여러분들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훌륭한 경찰관으로 성장하시는 모습을 항상 응원하며 기대하겠습니다^^
청년경찰, 신임경찰관 306기 화이팅^^//
신임 306기와 함께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국민 #경찰 #신임경찰관 #306기 #화이팅
#강력팀 #형사 #소통 #코로나물러가라
keyword
청년경찰
경찰
스케치
1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준형 형사
소속
서울도봉경찰서
목소리로 일어나는 살인, 보이스피싱
저자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22살 파출소 순경으로 시작하여 46살 강력형사의 이야기... 보이스피싱 예방이 최선입니다.
팔로워
739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대한민국 강력형사 1프로, 형사수첩'
존경하는 선배님을 찾아뵙고 왔습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