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by 김준형 형사


오늘은 올해 전시 개선 사업을 완료하여 재개관한 서울 경찰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2005년 개관한 경찰박물관은 누적 관람 인원 총 378만명으로 국민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경찰의 역사를 보존ㆍ전시하는 등, 미래 세대에게 경찰 이미지를 높히고 경찰 홍보의 중추적 역활을 해왔습니다.


제게 유독 눈에 들어온 것은 1971년부터 1989년까지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범죄수사 드라마 '수사반장'의 기획 전시물이었습니다.


한국 경제 성장과 함께한 이 드리마에서 후반부 최불암 배우님의 "빌딩이 높아질 수록 그림자는 길어집니다. 죄를 지으면 반드시 찾아 내게 되어 있어"라는 명대사가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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