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처가댁의 농사일을 도와드렸습니다.
by
김준형 형사
Apr 1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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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처가댁의 농사일을 도와드렸습니다.
여기 시골에도 어르신들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사건이 간간히 발생한다는 얘기를 듣고, 한편으론 마음이 무겁기도 했습니다.
몸에 익지 않은 농사일이 힘들긴 하지만, 언제나처럼 처가댁에서 힐링하고 서울로 돌아갑니다.
국민에게 사랑받는 경찰을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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