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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드레이크
김도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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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
잘 모릅니다. 늙음이 구체적으로 느껴져 불안합니다. 좋기도 합니다. 뭐라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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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vita e bella. 별 걱정없이 평온한 삶을 살고싶은 그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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