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우파 보려고 핑계 댄 거 아님
군대에선 무력도발을 당하면
몇 배의 대가를 치르도록
대응해야 한다고 가르치는데,
사회에선 정당방위도 거의 인정 안 해주고
과잉대응이라고 피해자를 조져버리는 통에
어느 장단에 맞춰 춤을 춰야 하는지 모르겠으니
이번 주 스우파 다시 보기나 해야겠다.
어느 장단이던 잘 맞추는 사람들 보고 잔다.
래퍼, 작곡가, 프로듀서, 음향 엔지니어, 라디오DJ이자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자. 지식과 기술을 엮어 활용하고 기획을 실현하는 데에 힘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