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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에 답이던가
이 길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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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야 OneGolf
Jan 29. 2025
이 길 위에서
나는 왜 이 길을 택했을까
수많은 길이 나를 부르고 있었지만
내 발걸음은
이쪽으로 향했다
내가 선택한 걸까?
아니면 길이 나를 선택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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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방향성을 추구하진 않지만 방향은 읽습니다. 디지털을 넘어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날로그 글쟁이입니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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