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카페의 정의가 있겠습니다만,,,
‘최대한 많은 금액을 주문하고
짧게 머무는 손님’을 바라는 경영자와
‘최소한의 금액을 주문하고
오래 머물 수 있는 카페’를 바라는 고객이
만나는 곳.
정말 상극도 이런 상극이 있을까.
경영자도 돈이 없고
고객도 돈이 없으니 벌어지는
슬픈 현상이겠거니.
우리 모두 돈에 허덕이지 않는 세상이 오길.
2017 일상의짧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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