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니?
너를 위해 당당히
키오스크 앞에 섰고,
나 원래 이런거 사모으고
그런 사람 아닌데...
어쩌면 다행?인지도 모르는...
나의 건강을 춘식이가 지켜줬구나~
그렇게 생각하자...
춘식이를 보기 위해
..
다시 햄버거 가게로..
얼굴만ㅋㅋ 보고 왔따...
너를 사랑하는 이유♥
※춘식이 대란템에 대해서 이야기 들었습니다. 제발...사재기하지 맙시다.
건강한 식생활을 기록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과거가, 제 채식의 흑역사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