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포르투갈에서 11박씩이나
포르투갈에서, 셔터를 멈추게 한
1년만에 꺼내보는 여행 사진
by
자몽맛탄산수
Dec 28. 2020
높은 언덕을 오르내리는 푸니쿨라 운전수 할아버지
떠나기 싫어하는 내 모습같아
수도원 앞 음악단 학생들
홀린듯 잔돈을 털어넣게 만든 기타리스트 할아버지
오후, 서점, 카페, 여유로움
조앤롤링도 이런 피아노 연주를 들으며 글을 썼을까?
유니폼이 옛스러웠던
신기한 전기 바이올리니스트
몇 분 뒤 남자는 무릎을 꿇었고 여자는 눈물을 훔쳤다
혼자서도 잘하시던 주방장 할아버지
햇살을 즐기는 방법 - 고양이편
햇살을 즐기는 방법 - 인간편
나이, 외모, 실력 삼박자를 갖춘
keyword
여행
포르투갈
사진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자몽맛탄산수
쉽게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입니다. 쉼표가 많은 감상들을 남깁니다.
팔로워
15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포르투갈에서, 알코홀
포르투갈에서, 달콤 쌉싸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