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프레임을 맞추다

by 자몽맛탄산수
캡처.PNG

이 시간에 이 화면이라니.

3년 전으로 돌아간 것만 같다.


한 땀 한 땀 장인의 마음으로

한 컷 한 컷 프레임을 맞춘다.


이게 뭐라고

그렇게 재밌는지.


이게 뭐라고

아직도 재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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