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 재고 재도 썩 맘에 들지 않을 때
스스로가 맘에 들지 않는 것 조차 맘에 들지 않을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의 책임은 나에게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때
쉽게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입니다. 쉼표가 많은 감상들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