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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강씨
IT, 커머스, PM, 공인중개사, 프로젝트형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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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몬도
심리학 전공자이지만 말이 많아 내 마음은 다른 말로 종종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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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율
하루만큼 강해진 당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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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womanB
어쩌다보니 공무원입니다. 현실 '여성-주무관'의 일상, 단단해지는 이야기. 혼자서 잘 사는 이야기. 제 꿈은 언제나 작가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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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일상 속 작은 것에서 의미를 찾고 그리고 실천합니다. 공직, 리더십, 코칭, 조직문화, 문화, 예술 등 나를 찾기 위해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고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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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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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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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변
주중에는 금욕주의적 생산자로 일하고, 주말에는 쾌락주의적 소비자로 봉사하는 이중 착취 사회에서 살아가는 일지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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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
키워드 큐레이션 콘텐츠 <해시온> 제작자 찌라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우울증.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우울증과 관련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들과 나눈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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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사람
부모님은 미성년때 각각 사건으로 사별과 생이별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육체정 지병을 얻은 소녀가장이었습니다. 지속된 아동성범죄 속에서도 도움을 못 구했었고요. 머물러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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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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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사 송태호
어려운 의학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고자 하는 동네의사 송태호입니다. 언젠가는 의학시트콤을 써보고 싶습니다. '가장 웃긴 희극은 비극이다.'라는 말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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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킴박사
순산은 출산의 결과가 아닌 함께함의 과정입니다. 남편이 함께. 소수의 깨어있는 남편과 아빠들을 위한 편집 되지 않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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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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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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