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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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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my
나를 위로하기 위해 일을 하고, 나의 행복을 위해 육아를 하고, 나로 꿈꾸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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