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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민
영화, 삶, 인간, '지적 감성인'들을 위한 사유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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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년 동안 읽은 책과 좋은 영화에서 받은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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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연
부모교육강의와 마음챙김명상을 하면서 삶의 결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느끼고 깨달은 점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이 세상 부모들의 마음이 좀 더 편해지고,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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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희
살아낸 시간과 살아갈 시간을 맛깔스럽게 정리하고픈 철 없는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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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박
30대 남성 / 평범한 회사원 / 한 여자의 남편 / 여러 사람의 친구. 마냥 흘러가버리는 감정들과 덮어써지는 생각들이 아쉬워서 글을 쓰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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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매력젤리
불어오는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며 빛나는 나뭇잎을 바라봅니다. 사랑하는 존재들에 의미를 부여하며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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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는목동
12년의 서울살이를 끝내고, 고향 부산에서의 재정착기. 업계 1위 회사 사무직 경력을 뒤로 하고, 거친 주야교대 생산직에 도전하고 있어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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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율
글과 노래와 사진. 그 안에 울림을 담는 한 율입니다. 코레아트(Coreart)라는 이름으로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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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Lee
제 필명은 Chris Lee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 여러 분야에 도전하고 경험한 것들을 나누고 싶어 글을 써보고자 하니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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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모
은퇴한 목회자의 사모입니다.교회 안에 있을때는 늘 긴장하며 지내다 은퇴를하고나니 지나온 내 삶을 뒤돌아 볼 여유가 생겼고, 기억이 더 흐릿해지기전에 글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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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짹슨
어쩌다, 30대의 절반을 대만에서 보내면서 그때의 기억을 글로 쓰기 시작하였으나, 이제는 반경을 넓혀 '여행 속 삶' 을 관찰하고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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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에세이집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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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시, 꿈을 꾸며 걸어가는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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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빵
그림과 글의 굴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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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나
소홀한 것의 가치를 발견하는 작가이자, 깨발랄 세 자매를 키우는 박사엄마입니다. 읽고 쓰고 그리고 나누고자 합니다. 꿀벌이 꿀을 모으듯, 일상의 행복을 모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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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
필사와 미라클모닝으로 나를 알아가는 과정을 거쳐 매일 글쓰기로 두번째 삶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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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박연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도시경영과 국민안전분야의 공직에서 업적을 쌓았습니다. 국가 미래전략과 리더십에 관심이 큽니다. 전원에서 꽃을 가꾸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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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동산
연이동산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일상에 따듯한 공감글을 통해 주변이웃님들과 소통하며 글과 그림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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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돌
글로 먹고 살기 위해 차곡차곡 쌓아봅니다. 역마살 중증 환자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먹고 마시고 쓰는 한량이 최종 목표입니다. ~_~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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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
50대 후반의 현역 공무원으로서 남달리 많은 우여곡절을 경험하였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경험과 생각들을 젊은 세대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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