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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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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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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플
그 모든 아픔에도 이 미친 세상과 여전히 사랑에 빠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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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킴
호기심 많은 쫄보의 저 너머 세상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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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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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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