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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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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지오
어쩌다 보니 25년 동안 회사원으로 살았습니다. 직장생활 25년을 꽉 채우고 은퇴한 후 대학에서 인생 2막을 시작했습니다. 일상에서의 소소한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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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개발자 마성
IT 업계에 속해 살아가면서 떠오르는 삶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밥벌이만 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면 그 이상은 모두 보너스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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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현
런던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대한영국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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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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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승
패션 커머스 플랫폼에서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며, 데이터 기반 마케팅과 비즈니스 성장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마케팅 공부방>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채널을 함께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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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의 기쁨과 슬픔
서울에서 10년째 원룸 건물을 운영 중입니다. 건물주가 사람들의 생각처럼 편한 일은 아닙니다. 돈버는 일 중 쉬운 일은 없다는 당연한 이야기를 제 경험을 통해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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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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